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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원오·추미애 등 지선 후보자들 만나 "낮은 자세" 당부 | Collector
정청래, 정원오·추미애 등 지선 후보자들 만나
오마이뉴스

정청래, 정원오·추미애 등 지선 후보자들 만나 "낮은 자세" 당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 본청에서 16개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을 만나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항상 국민과 함께 낮은 자세로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지방선거가 41일 남은 가운데 민주당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국민의힘 텃밭으로 꼽혀오던 대구 지역에서마저 승기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남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경북에서 보수 정당에 밀리는 등 경남 지역에서는 다소 불리한 상황이다. 같은 날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4월 4주차 조사도 민주당 손을 들었다. 이날 대구/경북 지역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직전 대비 7%p 올라 긍정평가 66%로 나타났으며(59%→66%, 부정평가 30%),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래 최저치인 15%였다. 이를 인지하듯 정청래 대표는 이날 한자리에 모인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이해찬 전 국무총리께서 과거 '성실, 진실, 절실'이라는 과거 3실을 얘기하셨다"며 "민주당과 여기 계신 후보들이 가져야할 마음 자세가 아닌가 싶다. 항상 국민과 함께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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