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휴전 합의에도 서로 공습을 퍼붓고 있습니다. 레바논에선 언론인을 포함해 5명이 숨졌는데요. 2차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있지만 무력 공방이 격화하며 미국과 이란의 종전 논의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33년 만에 처음으로 평화 협상에 합의한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현지시간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두 번째 회담에 나섭니다. 1차 회담 때와 같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중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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