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심(Young心)을 잡아라”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K-주류 확산과 성장을 위해 아세안 청년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필리핀 마닐라 아라네타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