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이 지속가능한 수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 280.1㏊ 규모의 신규 개발을 통해서다. 23일 옹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총 17건(370.1㏊)의 김 양식 개발을 새롭게 승인받았다. 이 가운데 덕적도 1건(50h㏊)과 영흥면 내리 2건(40㏊)은 앞서 면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