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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누비던 ‘핑크빛 약속’의 배신…듀오, 개인정보 43만건 털렸다 | Collector
서울 시내 누비던 ‘핑크빛 약속’의 배신…듀오, 개인정보 43만건 털렸다
세계일보

서울 시내 누비던 ‘핑크빛 약속’의 배신…듀오, 개인정보 43만건 털렸다

‘역시 결혼해 듀오.’ 23일 정오 무렵,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환승센터를 지나는 시내버스 측면에 붙은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광고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노란 바탕에 파란색 글씨를 대비시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이 광고는 버스가 정류장에 멈춰 설 때마다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정 노선에 국한되지 않고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는 버스 광고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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