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제조사 샥즈(Shokz)가 플래그십 오픈형 이어폰 ‘오픈핏 프로(OpenFit Pro)’를 출시했다. 오픈핏 프로는 오픈형 이어폰의 한계로 지적받던 외부 소음 유입과 음질 저하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외부 소음을 줄이는 ‘오픈 이어 노이즈 리덕션(Open-Ear Noise Reduction)’ 기능을 추가하고, 슈퍼부스트와 다이렉트피치 3.0 기술로 음질을 강화했다. 샥즈코리아는 “주변 환경을 인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한다.오래 사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오픈핏 프로는 이어후크를 귀에 걸치는 형태의 오픈형 이어폰이다. 귓구멍을 막지 않아 오랜 시간 착용해도 압박감이 없으며, 귓속에 수분이나 습기가 차지 않는다. 스피커 부분을 귀 안에 넣는 커널형 이어폰이 불편한 사람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이어후크는 초슬림 니켈-티타늄 합금으로 제작해 다양한 귀 모양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격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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