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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 입고…장동혁과 척지던 주자들 지방선거 전면에 | Collector
초록색 옷 입고…장동혁과 척지던 주자들 지방선거 전면에
동아일보

초록색 옷 입고…장동혁과 척지던 주자들 지방선거 전면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주자들이 앞다퉈 ‘장동혁 대표 지우기’에 나서며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대표가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정치권에선 장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면서 그와 대립각을 세워 온 인물들 중심으로 선거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서울시장 5선에 도전하는 오 시장은 후보 확정 이후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강이 아닌 초록색을 적극 활용하며 독자 노선을 강조하고 있다.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상호협력 기자설명회에 녹색 점퍼 차림으로 등장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도 같은 색 점퍼를 맞춰 입었다.오 시장은 18일 경선 승리 후 첫 기자회견에서도 연두색 넥타이를 매고 나왔고, 19일 경선 상대였던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오찬에서도 짙은 녹색 재킷을 입었다. 그는 최근 “장동혁 대표는 후보들에게 짐”이라고 밝히는 등 장 대표와의 대립 노선을 숨기지 않고 있다.부산에선 장 대표가 제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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