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초 비싼 생리대 가격을 지적하며 시작된 공공생리대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성평등부는 지난 달 국무회의에서 ‘공공생리대 드림시범사업안’을 보고했고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안전성 확보를 당부한 바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23일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할 10여 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