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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격을 받은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정유시설[AFP 연합뉴스 자료사진][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최대 독립 에너지·원자재 트레이딩 기업인 스위스 비톨의 러셀 하디 최고경영자(CEO)는 이란 전쟁이 당장 끝나더라도 최소 10억 배럴의 원유·석유제품의 손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디 CEO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파이낸셜타임스(FT) 원자재 글로벌 서밋'에서 이란 전쟁 개전 이후 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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