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23일 박은지는 소셜미디어에서 사칭 계정을 공개하며 "사칭 계정 또또또 신고 왔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제 얼굴 사칭해서 로맨스 스캠한 중궈 여자도 있었어요. FBI에서 나 맞냐고 확인 연락 옴. 마 허즈밴이 우리 와이프는 영어를 잘 못해서 아니라고 바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