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경남본부와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급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행동변화 확산을 함께하기로 뜻을 모으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사업체 수의 약 95%에 달하는 소상공인의 에너지 이용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국가적 과제인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