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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협치 이름으로 혈세 줄줄 새던 ‘파이프라인’, 내가 차단” | Collector
오세훈 “협치 이름으로 혈세 줄줄 새던 ‘파이프라인’, 내가 차단”
매일경제

오세훈 “협치 이름으로 혈세 줄줄 새던 ‘파이프라인’, 내가 차단”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 시장 페이스북서 언급 2011년 3.1조던 서울시 채무, 2021년 10조로 2023년 4555억, 2024년 1050억 채무 감축 吳 “기본·무상 외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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