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3일 송현건 서울경찰청 홍보협력계장 등 경정 102명의 총경 승진 임용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총경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에 이어 경찰 서열 5위 계급으로 ‘경찰의 꽃’이라 불린다.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 보직을 맡는다. 경찰청에서 20명이 이번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시도청에선 서울청이 25명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