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골프 접대, 금품 수수, 인사 비리 등의 의혹을 받는 이사장에 대한 특별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대위 소속 교수·직원 40여명은 23일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