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22일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심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상인 등 사회 구성원들이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담배꽁초 수거와 동시에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메시지를 담은 아크워크를 현장에서 함께 완성했다.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시각적 메시지를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을 이뤄내기 위함이다.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를 넘어 지역 상인회와 협력 파트너가 함께 도심 생활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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