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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10조원 전분당 담합’ 식품사 25명 기소 | Collector
檢 ‘10조원 전분당 담합’ 식품사 25명 기소
세계일보

檢 ‘10조원 전분당 담합’ 식품사 25명 기소

검찰이 담합으로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을 부당하게 끌어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식품업체 임직원들을 무더기로 기소했다. 전분당 담합 규모는 10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3조원대 규모의 설탕 가격 담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CJ제일제당과 삼양사 전현직 임직원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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