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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선 끌어다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 Collector
충전선 끌어다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동아일보

충전선 끌어다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충전 구역에 ‘얌체 주차’를 하는 포르쉐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포르쉐 PHEV 주차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포르쉐 PHEV 차량이 충전 구역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얌체 주차’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작성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에는 전기차 충전 구역 3면과 일반 주차구역 1면이 있으며, 이 일반 주차구역은 동 출입구와 가까워 선호도가 높은 자리다. 문제의 차량은 일반 주차구역에 차량을 세운 뒤, 충전 구역에 설치된 충전기를 끌어와 사용하는 방식으로 충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이 같은 방식이 반복되면서 실제 충전 구역 하나는 비어 있음에도 다른 전기차 이용자가 충전을 하지 못하고, 일반 주차구역 역시 사실상 점유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게 작성자의 주장이다. 특히 해당 차량은 7시간이 넘도록 자리를 비우지 않고 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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