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성평등가족부가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체계 연계를 강화한다. 양측은 최근 본지가 보도한 탐사기획 시리즈 ‘사각의 사각’ 제하의 기사〈세계일보 23일자 1·7면 참조〉와 관련해 23일 공동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이 연령으로 인한 공백 없이 촘촘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부처 간 협력과 제도 개선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