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를 출전시키자는 제안에 이탈리아가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야한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3일(현지시간) 현지 안사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보디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을 대신한 월드컵 출전 제안에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아보디 장관은 “월드컵 본선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