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올해 1분기 태국, 캄보디아에서 650kg에 달하는 마약이 밀수,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3개월간 태국,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총 657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성인 약 181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필로폰과 대마초, 그리고 이른바 '기절 주사'로 불리는 정맥 마취유도제 등이 포함됐습니다. 관세청은 적발 밀수 건에 대한 공조수사로 공급망 전반을 지속 추적해나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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