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해안 봉쇄 이후 33척의 선박을 회항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올린 엑스 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