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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성가 사위’ 임우재, 감옥에 있었다…무속인 연인과 ‘할머니 감금’ 연루 | Collector
‘전 삼성가 사위’ 임우재, 감옥에 있었다…무속인 연인과 ‘할머니 감금’ 연루
세계일보

‘전 삼성가 사위’ 임우재, 감옥에 있었다…무속인 연인과 ‘할머니 감금’ 연루

삼성가 맏사위였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80대 노인 감금·폭행 사건 은폐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부장 오창섭)는 지난해 말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임 전 고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임 전 고문은 지난해 4월2일 경기 연천군에서 발생한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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