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비트코인 1억1600만원대…‘공포 지수’ 완화에도 방향 탐색 | Collector
비트코인 1억1600만원대…‘공포 지수’ 완화에도 방향 탐색
동아일보

비트코인 1억1600만원대…‘공포 지수’ 완화에도 방향 탐색

비트코인이 24일 1억1600만원선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가 30대 초반에서 40대로 반등하며 투자 심리가 다소 완화된 모습이다. 다만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어 뚜렷한 방향성보다는 관망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오전 8시10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0% 오른 1억16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 기준으로는 7만8000달러선에 안착한 가운데,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에서 0.24% 내린 7만8237달러에 거래 중이다.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0.06% 하락했고 리플은 0.47% 상승했다. 솔라나는 0.08% 내렸다.타이거리서치는 전날 보고서를 통해 온체인 지표가 저평가와 균형의 경계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공포 구간을 지난 주요 지표들이 회복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현재가 수준의 돌파 여부가 단기 추세 전환의 1차 신호라고 봤다.반면 하단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