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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원청 차량 치여 숨졌는데 노란봉투법 탓하는 언론 | Collector
화물노동자 원청 차량 치여 숨졌는데 노란봉투법 탓하는 언론
미디어오늘

화물노동자 원청 차량 치여 숨졌는데 노란봉투법 탓하는 언론

지난 20일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원청과 교섭을 요구하며 파업 집회를 하던 화물노동자가 원청이 투입한 대체차량에 치여 숨졌다. 일부 보수언론은 노동자 사망의 책임을 노조법 개정안에 돌리고 나섰다. 사안이 ‘노란봉투법 책임론’으로 왜곡되면서 원청의 교섭 회피와 대체차량 투입, 현장 경찰 대응 등 사고의 핵심 원인이 뒷전으로 밀렸다는 비판이 나온다.화물노동자 서아무개씨는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에서 파업 집회를 하다 원청이 투입한 대체차량에 치여 숨졌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CU 편의점 운영사인 원청 BGF리테일에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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