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코스피가 24일 장 초반 강보합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서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 6475.81보다 7.03포인트(0.11%) 오른 6482.84를 기록했다. 지수는 6496.10으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6516.54까지 올랐고, 저가는 6464.95였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736억원, 기관이 75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576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446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가 700억원 순매도로 집계되며 전체적으로 254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에서는 상승 종목이 510개로 하락 종목 298개를 웃돌았고, 보합은 75개였다. 거래량은 9억 5675만주, 거래대금은 2조 9480억 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05930)는 22만 2000원으로 1.11% 내렸고 현대차(005380)는 51만 7000원으로 2.82%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7만 4000원으로 1.61% 상승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50만 2000원으로 5.40% 급등했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65만 4000원으로 2.03%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52만원으로 0.40% 상승했다. SK하이닉스(000660)는 122만 5000원으로 보합이었다. 장 초반 상승률 상위 종목에는 한국화장품(15.63%), 한국화장품제조(12.14%), KEC(11.81%), LG이노텍(11.80%), DB하이텍(11.72%)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한국ANKOR유전(-18.18%), 무림P&P(-8.42%), 계양전기우(-7.65%), 가온전선(-5.66%), 계양전기(-5.23%) 등은 하락 폭이 컸다. 최근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온 뒤 이날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일 6219.09였던 지수는 21일 6388.47, 22일 6417.93, 23일 6475.81로 상승했다. 다만 이날 장 초반에는 전일 기록한 52주 최고치 6557.76에는 미치지 못한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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