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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차량 증가…토요일 서울→부산 5시간50분 | Collector
나들이 차량 증가…토요일 서울→부산 5시간50분
동아일보

나들이 차량 증가…토요일 서울→부산 5시간50분

4월 네 번째 주말(17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주보다 나들이 차량들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오는 25일(토) 564만대, 26일(일) 498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4만대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지역별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3시간 ▲부산까지 5시간50분 ▲강릉까지 3시간20분이 예상된다. 반면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40분 ▲부산에서 5시간30분 ▲강릉에서 3시간40분 등이 소요될 전망이다.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안산(분)~부곡, 마성~용인(분) 구간, 서해안선 비봉~발안, 서평택(분)~포승(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면온~동둔내, 여주(분)~호법(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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