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방탄소년단(BTS)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일곱 멤버의 탄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23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은 팀 공식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멤버들이 함께 휴식을 취하며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담았으며, 약 3년 만에 재개된 만큼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숙소 도착 후 ‘방 정하기 게임’에 돌입해 고도의 심리전을 펼쳤다. 직감에 의존해 방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2인실에 4명이 몰리는 대참사가 발생하는가 하면, 정국이 3인용 방을 홀로 차지하는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이 이어지며 재미를 더했다.이어 진행된 ‘좀비 게임’에서는 멤버들의 처절한 몸개그가 빛을 발했다.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서로를 찾아 나선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상반되는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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