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낭만적 감성을 담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로 공개했다.엔믹스는 오는 5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프로모션 일정을 알린 스케줄러를 시작으로 신보를 미리 만나는 트레일러, 트랙리스트와 모션 포스터까지 선보이고 컴백을 예열했다.컴백에 앞선 4월 24일에는 숨길 수 없는 사랑을 테마로 한 콘셉트 포토를 보여줬다. 단체 이미지에서 여섯 멤버는 정적인 분위기 속 서로 다른 곳을 향한 시선 처리로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교차된 눈빛의 릴리와 해원, 등을 맞댄 배이와 규진,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설윤과 지우의 유닛 사진은 멤버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개별 티저에서는 작아진 멤버 각자의 초상과 오브제가 함께 조합된 독특한 구도, 포토제닉한 포즈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연출했다. 채도 낮은 배경 톤과 어우러지는 파스텔 컬러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은 청초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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