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2기 들어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주 여론조사 평균에 따르면 트럼프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2기 집권 들어 최고 수준인 58%에 달했으며 긍정 평가는 39%에 그쳤다. 이는 트럼프가 1기 임기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