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사라졌던 소매치기, 제주서 부활… ‘무비자’로 들어와 범행 후 본국 튀었다 | Collector
사라졌던 소매치기, 제주서 부활… ‘무비자’로 들어와 범행 후 본국 튀었다
세계일보

사라졌던 소매치기, 제주서 부활… ‘무비자’로 들어와 범행 후 본국 튀었다

제주도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소매치기 범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범인들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무사증’ 제도를 이용한 중국인들로 밝혀진 가운데 수사당국은 전담반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23일 제주동부·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소매치기 혐의를 받는 중국인 A씨(50대) 등 7명이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입건됐다. 이들은 이달 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