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취업’은 옛말, 대학교 2학년도 취준생... 신입 공백기 마지노선은 1년 | Collector
세계일보
‘칼취업’은 옛말, 대학교 2학년도 취준생... 신입 공백기 마지노선은 1년
취업 시장의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Z세대 구직자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올해 취업 문턱이 작년보다 더 높다고 체감하고 있으며, 공백기에 대한 공포로 인해 대학교 저학년 때부터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취업 준비 저학년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 “작년보다 더 힘들다”... 80%가 체감하는 역대급 취업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