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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니라 좀도둑"…물건 빼돌리고 불륜까지, 무너진 33년 결혼 생활 | Collector
세계일보

"남편이 아니라 좀도둑"…물건 빼돌리고 불륜까지, 무너진 33년 결혼 생활

결혼 생활 33년 동안 생계를 책임져 온 아내를 기만하고, 집안 물건을 빼돌려 시댁에 바치는 것도 모자라 외도까지 저지른 남편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결혼 33년 차 50대 여성 A씨는 지인 소개로 결혼한 남편과의 사이에서 3남매를 두고 있다. A씨에 따르면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안정적인 직업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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