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3년 차 이소미가 ‘멘털 리셋’과 함께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 이소미는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기록하며 패티 타바타나킷(태국)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7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