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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스토킹 의혹' 부장연구관에 견책 처분…첫 성비위 징계
세계일보

헌재, '스토킹 의혹' 부장연구관에 견책 처분…첫 성비위 징계

헌법재판소가 스토킹 의혹을 받는 부장급 연구관에게 견책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1988년 헌재 창설 이래 성 비위와 관련한 징계는 사상 처음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최근 징계위원회에서 A 부장연구관에 대해 '품위유지의무 위반'을 사유로 견책 처분을 의결해 통보했다. 부장 보직도 박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A 부장연구관은 한 여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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