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최소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내면 미국 내 거주와 취업을 보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드 카드' 비자 승인자가 현재까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열린 의회 위원회 청문회에서 골드 카드 프로그램의 승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