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아우디코리아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변할 새로운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에 선보이며, 방송인 강지영을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세대교체를 넘어 설계 구조부터 동력 전달 체계까지 전면적인 혁신을 단행한 것이 특징이다.브랜드의 얼굴로 낙점된 강지영은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재정학을 전공하고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자격을 갖춘 대표적인 지식인이다.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보도와 예능을 넘나들며 정확한 정보 전달력을 인정받은 그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지적이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표현할 인물로 꼽혔다. 강지영은 향후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 입장에서 차량의 정밀한 기술력을 대중에게 공유할 예정이다.차량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적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이번 신형 모델에는 아우디의 차세대 내연기관 전용 아키텍처인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가 최초로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공기역학적 최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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