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인천 연수갑과 계양을에 각각 전략공천한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치켜세웠다. 정 대표는 이날 인천 연수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먼저 송 전 대표에 대해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하면서 민주당 대표를 하면서 민주당의 물줄기를 터온 선구자이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김 전 대변인을 향해선 “그림자처럼 이 대통령을 보좌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정 대표는 코스피 6,500선 돌파에 대해서는 “참 놀라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신뢰자본이 쌓였고 코리아 리스크가 제거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누리는 시대로 진입했다”고 했다. 이어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OECD 평균 못 미친 것을 감안하면 코스피는 7,000 8,000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코스피 지수 상승 자체가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단 걸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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