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인 여성이 기내 난동으로 항공기가 1시간40분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 22일 중국 충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