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4일 발표된 한국갤럽 4월 4주차 조사에서 67%로 집계됐다. 전주 조사 때와 비교할 때 1%p 상승해 취임 후 한국갤럽 조사기준 최고치를 다시 회복한 것.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1%p 내린 25%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8%였다. 한국갤럽은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총통화 6819명, 응답률 14.7%)에게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었다(2점 척도, 재질문 1회). 대다수 지역·연령별 응답층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한 가운데 대구/경북(13%p↑, 48%→61%, 부정평가 31%)의 변화가 단연 눈에 띈다. 직무긍정률이 전주 조사 대비 13%p 올라 60%대를 기록했다. 직무부정률은 전주 대비 8%p 내린 결과인데, 참고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의견을 유보했던 응답층도 전주 조사 대비 5%p 내렸다. 20·30대에서도 상승... 긍정평가 사유 1순위 '외교'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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