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선에 파키스탄인이?" 중국이 자국 우주정거장 티앙공에 탑승할 첫 외국인 우주비행사 후보 2명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주도 ISS 은퇴 전 우주 주도권을 노리는 중국의 행보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