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당 지지도가 15%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다른 여론조사의 추이와 좀 결이 다른 결과”라고 했다. 당내 사퇴 요구에 대해선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했다. 이른바 ‘차관보 뒷모습 사진’으로 불거진 ‘방미 거짓말 논란’에 대해서는 “실무상 착오”라고 했다.장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미동맹을 무너뜨리려 하는 외교안보 라인의 자주파를 정리해야 한다”며 “정동영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기자들의 질문은 최저를 기록한 당 지지율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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