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내란 특검팀이 평양 무인기 의혹 관련 1심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법원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안채원 기자! [기자] 네, 내란 특검팀이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일) 결심 공판은 국가 기밀 유출 우려로 비공개로 진행됐는데요, 특검팀은 구형 직후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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