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시절 업무추진비 공개와 감사원 감사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금융감독원 내부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감사원은 금감원이 주요 사건 처리과정에서 작성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