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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퇴가 선거승리 도움 되나"…친한계 "이미 권위 소멸" | Collector
장동혁
세계일보

장동혁 "사퇴가 선거승리 도움 되나"…친한계 "이미 권위 소멸"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국민의힘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으나 '선거 최대 리스크'로 지목된 장동혁 대표가 24일에도 재차 '마이웨이' 의지를 피력했다. 일각에서 장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과 함께 퇴진·2선 후퇴 요구가 계속되고 있으나 장 대표가 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가면서 당 전체적으로는 지도부 교체 요구가 전면적으로 분출되기보다는 '장동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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