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실제 있었나?…“고대에 19m 거대 문어 존재” 연구 결과 나와 | Collector
세계일보
‘크라켄’ 실제 있었나?…“고대에 19m 거대 문어 존재” 연구 결과 나와
북유럽 전설에 등장하는 괴물 ‘크라켄’을 연상시키는 거대 문어가 백악기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연구팀은 백악기 후기 해양에서 서식한 고대 문어 친척의 ‘부리(beak)’ 화석을 분석한 결과를 24일(한국시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기존 화석 15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