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직격 “창당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자숙·결단 필요한 시점”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오세훈, 장동혁 직격 “창당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자숙·결단 필요한 시점” [6·3의 선택]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자숙이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왔다”고 직격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밤 TV조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창당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이 나왔기 때문에 이 정도 됐다면 대표가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 반경을 줄이는 게 오히려 선거를 치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