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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군의관 304명 '반토막'…의정갈등·현역병 선호 여파 | Collector
연합뉴스
신임 군의관 304명 '반토막'…의정갈등·현역병 선호 여파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올해 새로 임관한 군의관이 의대생 현역병 입영 선호와 의정 갈등 여파로 작년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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