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AI를 활용해 일을 ‘다르게’ 하는 사람이다. 조직 안에서 AI를 쓰는 방식이 몇 년 뒤 기업의 격차를 결정짓는 기준이 되고 있다. 24일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에 따르면 생성형 AI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최대 4.4조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