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외국어 라디오인 TBS eFM은 정치·시사와 무관한 서울시의 공공 글로벌 플랫폼이다. NCT Dream의 런쥔, 천러, 샘 해밍턴이나 에즈원, 케빈 오 등 쟁쟁한 스타들이 외국어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TBS 전체에 불어닥친 예감 삭감 사태로 인해 eFM은 가장 가혹한 결과를 맞았다. 외국어 라디오 특성상 본래 규모가 작고 수익을 내기 힘든 순수 공공영역이었던 탓에 제작비 절벽은 훨씬 치명적으로 다가왔다.” 이경민 TBS eFM PD가 지난 22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TBS FM과 마찬가지로 TBS e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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