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24일 1,200선을 돌파하며 25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간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렸던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과 바이오 등 종목의 약진에 힘입어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29.53포인트(2.51%) 오른 1,203.84에 거래를 마감